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9 18:50
조회수 1,751
댓글 4
저 왔어요..
그런데 그냥 피곤해서 자고 싶네요..
시댁에서 낮잠을 못잤더니..
마구 마구 자고 싶어져요..
저녁은 먹고 왔으니..
아이들은 인라인 과 자전거 타러 갔어요..
한숨 자고 올께요..
수
피곤하셨겠어요
고생하셨으니 푹 쉬셔야할텐데 쉬셨는지요
답글
사랑해요
피곤하시겟어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ㅇㅇ
ㅎㅎㅎ 당연히 내 집 내 식구가 아닌이상 정말 피곤하죠...^^
누구나 다 그럴꺼라고 생각되구요.
어여 ..쉬세요 무리 하지 마시구요.ㅇㅇㅇ
예찌야
ㅠㅠ 잘 다녀 오셨나요
네..한숨 주무시고오세요..
이젠 여기가 울 아지트 네요..
꼭 몰래 숨어서 따로 만나는 느낌^^
수
피곤하셨겠어요
고생하셨으니 푹 쉬셔야할텐데 쉬셨는지요
답글
사랑해요
피곤하시겟어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답글
ㅇㅇ
ㅎㅎㅎ 당연히 내 집 내 식구가 아닌이상 정말 피곤하죠...^^
누구나 다 그럴꺼라고 생각되구요.
어여 ..쉬세요 무리 하지 마시구요.ㅇㅇㅇ
답글
예찌야
ㅠㅠ 잘 다녀 오셨나요
네..한숨 주무시고오세요..
이젠 여기가 울 아지트 네요..
꼭 몰래 숨어서 따로 만나는 느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