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현지맘
등록일 2007-08-19 23:04
조회수 1,880
댓글 5
날도 덥고
반찬도 하기싫고
찌게도 끓이기 싫고
신랑이 또 고기가 먹고 싶다고해서
겸사겸사 동네 갈비집에 갔네요
좀 일찍 갔더니 사람들 별로 없더군요
갈비 실컷 먹고
냉면먹고 된장찌게에 밥까지
정말 배불리 먹고 왔네요
나올땐 빈 테이블이 없네요
들어오는 사람은 있는데
나가는 사람이 없네요
울 나가자 마자 한무리 오더니
울 자리에 않더군요 ^__^
울 식구 저녁 시원하고 편하게
해결하고 왔네요 ^___^
수
ㅎㅎ 어떻게 갈비드시고 냉면에 밥까지 드세요
저도 갈비 정말 좋아해요
고기로 배 다 채우고 냉면도 안먹고 온답니다
답글
예찌야
ㅠㅠ 대단해요 갈비 드시고 된장에 냉면 까지
전 고기를 넘 좋아 해서 갈비집 가면 오로지 고기로만
배 채운답니다
울신랑은된장이라 밥 먹고... ㅠㅠ
아 ~나도 고기 먹고 싶다...
쿨한여자
금성여자
전 삼겹살먹었어요^^
갈비도먹고싶당~~~~~
전수정
수
ㅎㅎ 어떻게 갈비드시고 냉면에 밥까지 드세요
저도 갈비 정말 좋아해요
고기로 배 다 채우고 냉면도 안먹고 온답니다
답글
예찌야
ㅠㅠ 대단해요 갈비 드시고 된장에 냉면 까지
전 고기를 넘 좋아 해서 갈비집 가면 오로지 고기로만
배 채운답니다
울신랑은된장이라 밥 먹고... ㅠㅠ
아 ~나도 고기 먹고 싶다...
답글
쿨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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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자
전 삼겹살먹었어요^^
갈비도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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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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