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전수정
등록일 2007-08-19 23:47
조회수 1,953
댓글 6
곧 출산인데요...
한 3주 있음 예정이예요
근데 요즘 넘 더워서리...정말...18개월짜리 딸아이 한테 계속 짜증내고 지낸답니다.
넘 미안해요..유은이한테..
이번 한주는 좀 잘 해주고 싶네요..
배는 만삭이어서 제 몸 하나도 간사하기 힘들지만...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지요..
둘째가 태어나면 또 어떻게 될지..걱정이네요..
수
더운날씨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무거운 몸으로 아이까지 돌보고 계시니 정말 힘드실거같네요
꼭 순산하시길 바랄께요
답글
두아이맘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화이팅하세요~~
예찌야
수정님 많이 힘들죠
날도 너무 덥고 연년생 아이도 있고
엄마는 강하다 화이팅 하세요
쿨한여자
맞아요..큰애한테 더 신경 써주세요..
날이 많이 더우니 힘드실거예요..
엘리
금성여자님 말씀대로 첨에 정말 힘들더라구요.. 뭐 지금도 힘들지만..
그래도차차 적응되어 가더군여.. 앞서서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금성여자
저도 둘째임신했을때 큰아이를 거의 잡아먹었던게 기억나네요^^
뭐 지금도그렇지만....
자꾸 짜증내면, 그게 습관처럼 굳어지게되는거 같아요!
그럼 큰아이 기죽고, 성격도 변한답니다.
힘들어도 큰아이 정말 잘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꼭 24개월차이지는 자매인데, 큰아이가 얼마나 동생을 이뻐하고, 의젓한지...
너무감사하고 이쁘고 대견하고 그래요!
형만한 아우없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정말 많이 힘드실때네요~~~
힘내세요^^
수
더운날씨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무거운 몸으로 아이까지 돌보고 계시니 정말 힘드실거같네요
꼭 순산하시길 바랄께요
답글
두아이맘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화이팅하세요~~
답글
예찌야
수정님 많이 힘들죠
날도 너무 덥고 연년생 아이도 있고
엄마는 강하다 화이팅 하세요
답글
쿨한여자
맞아요..큰애한테 더 신경 써주세요..
날이 많이 더우니 힘드실거예요..
답글
엘리
금성여자님 말씀대로 첨에 정말 힘들더라구요.. 뭐 지금도 힘들지만..
그래도차차 적응되어 가더군여.. 앞서서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답글
금성여자
저도 둘째임신했을때 큰아이를 거의 잡아먹었던게 기억나네요^^
뭐 지금도그렇지만....
자꾸 짜증내면, 그게 습관처럼 굳어지게되는거 같아요!
그럼 큰아이 기죽고, 성격도 변한답니다.
힘들어도 큰아이 정말 잘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꼭 24개월차이지는 자매인데, 큰아이가 얼마나 동생을 이뻐하고, 의젓한지...
너무감사하고 이쁘고 대견하고 그래요!
형만한 아우없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정말 많이 힘드실때네요~~~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