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20 05:06
조회수 1,867
댓글 3
울딸 자꾸만 자다가 일어나서..
자기가 만든 레고 찾으러 다니네요..
잠자리 들기전에 각각 레고를 만들더니..
그 레고가 안보인다고 벌써 2번이나 일어났어요..
아침에일어나서 찾아도 되련만..
보이지도 않는데 일어나서 찾으러 다니네요..
수
잠들면서도 자꾸 생각나나봐요
얼마나 뿌듯하면 그러겠어요
ㅎㅎ 아이들 저러는거 보면 정말 순수해서 좋아요
답글
쿨한여자
자면서 콧물도 흐르나요..
잘때는 모든 기능이 정지 아닌가..
비염이라고 했지요..어서 나아야 할텐데..
예찌야
ㅠㅠ 울딸은 콧물 때문에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에구구..아이들이 잠을자 자야 하는데...
수
잠들면서도 자꾸 생각나나봐요
얼마나 뿌듯하면 그러겠어요
ㅎㅎ 아이들 저러는거 보면 정말 순수해서 좋아요
답글
쿨한여자
자면서 콧물도 흐르나요..
잘때는 모든 기능이 정지 아닌가..
비염이라고 했지요..어서 나아야 할텐데..
답글
예찌야
ㅠㅠ 울딸은 콧물 때문에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에구구..아이들이 잠을자 자야 하는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