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도 눈치 보이고 또 솔직히 추천인에 대한
가산점의 벽이 너무 높아 추천인에 의해 결정이 날것 같은데
어케 추천들 많이 하고 있나요
솔직히 눈치 보면서 활동 하는 저 인데 이번에 쬐끔 눈치
안 보고 활동 하려 맘 먹었어요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전 뭐 이것 저것 해서 내세울만하게 받은것도
없고 정말 무엇이나 열심히 해서 이력하나 늘려야 겠단 생각에
정말 열심히 해 보려 하는데 아무래도 추천인이 힘드네요
그래도 하는데 까지 해 볼라구요
친구들 에게 전화 하고 있는데 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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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맘스쿨 전 이벤트 하면서 이렇게 글을 올리지만 계속 들여다 보는 곳이랍니다.
저같은 맘들에게 정말 유용한 사이트거든요
이벤트기간처럼 많은 글을 남기겠다는 말슴은 못드릴거같아요
그렇지만 절대 그냥 떠나지는 않을거라고는 약속 드립니다.
제가 행복을 느낀곳이라면 언제나 웃으면 들어올수밖에 없을테니까요
답글
온맘
아랫분들 많이 섭섭하시지 마세요. 솔직히 저는 맘스쿨과 인연맺은지 정말 오래 되었지만
그동안 제 글로 도배 하다시피 할정도로 많은분들의 글이 올라오지 않았답니다.그런데 요번 이벤트로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알게 되고 많이 활성화 되고 게시판이 신나게 돌아가는것 같아 좋지만 한편으로는
만약에 이벤트가 끝나면 과연 많은 분들중에 다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려 주실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고요. 제글에 기분 나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솔직한 심정이 그랬답니다.
하지만 저또한 초기에 이벤트를 통해 이곳을 알게되고 (그때는 이렇게 재미 있는 이벤트는 없었지만 간혹 하는 책 주는 이벤트가 저한테는 정말 즐거웠던 시절이였거든요...)
그덕에 오랫동안 이곳과 인연을 맺은거고요.. 그래서 여기 오시는 분들중에서도 저처럼 이벤트로 참여 하셨다고 오랫동안 인연 맺을 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벤트 기간이니 좀더 많이 글 올리시고 좋은 상품 많이 받아 가는것 당연하고요.
저도 욕심나면 열심히 하니깐요..... 지금은 소천님 말씀처럼 일찌 감치 포기는 했지만......
운영자님의 의도는 좀더 단단한 회원들을 만나기위한 노력이시니 많이들 이해하시고 좀더 맘스쿨 다운 글로 게시판을 더 활성화 시켰으며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쑥쑥처럼 많은 회원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닉네임만 봐도 아 그분이구나 할정도로 휜희 보이는 곳이라 서로 인맥을 단단하게 맺었으며 좋겠네요~~
좋은 인연 맺여서 이곳에서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 5년정도 터줏대감이면 이정도의 글을 쓰는것에 대해 이해해 주실꺼죠? 많은 분들 알게 되어 너무 좋네요`~
모두 모두 이벤트 결과 좋으시기를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답글
소천(少天)
^^ 저는 아예 포기했는데...
출석이벤트 한번 해보려고 핸펀 알람까지 맞춰놓고 했는데.. ^^;;;
제일 많이 한것이 4번 연속 ㅡ.ㅡ
추천인도.. ^^;; 딸려서... 포기...
그냥 운영자 분이 좋은 이벤트 마련해 주셔서
새로운 회원분도 뵙고
모처럼 활기찬 게시판이 좋아서
좋아라~ 그렇게 맘스쿨을 들낙거리고 있습니다.
답글
예찌야
그렇죠...추천인 넘 여렵긴 해요
그래도 하는데 까지는 해 봐야죠
쿨님 맘 푸시고 관리자님 이곳
엄마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이벤트 끝나고 활성화 시키는데 노력 하고
열심히 활동 할께요 우리 이뿌게 봐주세요
추천만 하고 활동 않고 계신분도 계시는데..(잘은 모르지만 ㅠㅠ)
다들 화이팅 입니다
답글
샤방
ㅋㅋㅋ 그런데 추천인은 넘 어려워요...
맘스쿨은 추천인이 좌지 우지 할정도니까요...
상품이 큰만큼 그렇겠지만 그래도 전 추천을 못받으니
일찍이 포기하고 그냥 가끔 와서 즐긴답니다...ㅠㅠㅠ
답글
수줍은태양
안녕하세요. 맘스쿨 운영자입니다.
참여를 막는 공지 글이 아니라
단순한 이벤트 참여의 댓글이나 게시글이 아니라
맘스쿨을 사랑하는 맘으로 서로의 정보 게시글, 댓글이 되시위한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게시글, 댓글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활동 참여 부탁을 생각하고 공지글을 올린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쿨한여자님
섭섭생각지마세요.
맘스쿨에 많은 관심 사랑 가져주세요.^^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답글
쿨한여자
그래도 추천인 등수에 올라와 있던데요..
전 전혀 못하니..
그렇다고 이번엔 글 올리는것도 제한을 두니..
저 보고 참여를 하지 말라는 소리같네요..
정말 눈물이 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