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하고 김밥 만들기을 해 보았아요..
워낙 진짜 칼로 뭘 썰어 보길 좋아해서..
엄마가 보고 있는 하에..시켰답니다..직접 재료들을 썰어 보라구 말이죠..

이렇게 김밥을 돌돌 말아서..
직접 김밥도 썰어 보게 했어요..
작은 접시에 썰어 놓은것은 우리 딸아이의 순수 작품이랍니다..
썰다가 망가지면 입속으로 쏘옥 쏙 들어가기도 하구요..
이렇게 딸아이와 함께 만들어본 김밥이랍니다..
김밥 말아 주는것만 제가 하구요..
재료 넣기..그리고 썰기 다 딸아이가 했어요..
큰 접시는 엄마가 썰어 놓은거 구요..작은 접시는..
딸아이가 만든 사람의 얼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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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어머 정말 잘 만들었네요
엄마 닮아 솜씨가 좋은거 같아요
ㅎㅎ 만들면서 먹는 모습도 너무 이쁘네요.
야채를 싫어하나봐요
ㅎㅎ 그것만 바뀌면 더 이쁘겠네요
답글
사랑해요
아이 잘만드네요
몇살인가요 칼질도 잘하네요
만들면서 먹는 재미도 솔솔할텐데..
사진속에 다 표현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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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머 너무 맛있겠어요. ^^
울딸은 아직 엄마 마음에 어려서(^^;;;) 차마 썰기는 못시키고
재료 올려놓는 것만 시키는데...
예쁜 딸을 두셔서 너무 든든하시겠어요. ^^
답글
예찌야
와~따님 자세기 나오네요
울 딸도 토요일 일요일 내가 김밥 쌀때 마다 저도
한다고 옆에서 난리 난리... 아이랑 함께 하면 좀 지저분 해도
좋은것 같아요... 따님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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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맘
아이들 김밥 만들기 무척 좋아하죠?
저희 아이들도 그래요
그걸 이용해서 게으른 저같은 엄마는 한끼 식사를 떄우기도 합니다.
재료만 준비해주면 자기들이 알아서 해먹으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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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지난 토요일에 딸아이와 이렇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들은 게임 하느라 참여를 안하구요..
작은 접시에 것은 딸아이 혼자 다 먹었ㄴ..ㅔ요
오이만 쏘옥 빼버리구.ㅇ.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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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김밥엔 열무김치가 최고입니다.
김밥 만들어서 어디 가셨나요??
아님 간단한 점심?
갑자기 김밥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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