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흥시 정왕동 에서 사는 은희 엄마 입니다.
은희는 지금 6살 유치원생입니다.
은희가 태어나 6개월 쯤 아이가 붉은 반점이 일어아 급하게 병원으로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은희가 아토피 라고 하더군요
그레서 어떻게하면 나을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낫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의사 처방은 연고만 발라주라고하고 환경이 중요하고만 하더군요
주위에 들은 아토피가 우리 아이에게 있을줄이야 큰 아이 인데
저녁에 신랑하고 잠들기만 하면 아이가 우는것이 얼마나 귀찮으지
아시는분은 아실거예요
작년 9월에 아시는 분이 소개을 시켜주어 아이을 보더니 빠르게 좋아지지는 아닐거라
하시면서 아이의 체질개선을 요구 하더 군요
꾸준히 지금 까지 그분 말씀대로 하였더니 올 여름은 무사하게 넘어 가는것 같아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좋은 의사도 있지만 의사나 약사 분들은 영리 목적이 앞서더군요
그분 전화 번호 가르쳐드릴께요
상담 하여 보시고 아니면 안하셔도 괜찮아요
017-263-2823
아이가 아파본 엄마의 심정 당해보지 못한 분은 이해가 가지 않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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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찌야
요즘 초등학생의 10명중 8명인가가 아토피, 천식, 비염이라더군요.. 이 3가지는 모두
한통속인것 아시죠..울 딸은 피부로 나타나지 않고 기관지 비염으로 나타 나서
이날 이때 까지 애를 먹이고 있어요
피부과에선 아토피도 있다고 하는데 겉으로 보기엔 겨울이면 그냥 하얗게
뭐가 일어 나는 정도지 가렵거나 그러진 않는데 비염때문에 사철 힘들어 해요
정말 비염 이것만 나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토피 있는 분들도 같은 심정이시죠..
답글
소천(少天)
이구.. 글 올리고 제 이름이 있길래.. 한자 적고 갑니다.
저의 고생은 이루다 말로 못하지요.
저 어릴때만해도 아토피가 뭔지도 몰랐으니까요.
사실 그냥 무슨 피부병이나 했다니까요.
피부염에서 벗어나나했더니 기관지가 안좋고...
좀 나나했더니 임신하면서 다시 고생이고... ㅡ.ㅡ
요새는 10명에 8은 다 아토피니...
그 고생은 잘 아는 저로써는 마음이 많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쿨한여자님도 맘고생 몸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 마음 백번 이해한답니다.
그래도 그 고생... 조금이라도 덜할 수 있다면...
그게 그나마 복이 되겠지요.
^^ 모두모두 기운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
답글
쿨한여자
소천님 글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본인이 아토피로 많이 고생을 하셨네요..
저희집은 아들이 아토피로 고생을 하다 보니..
이젠 아토피라고 해서 낳는다는 보장 없다는거 알았답니다..
아토피는 저주받은 병 맞는것 같아요..
답글
소천(少天)
아토피성 피부염을 말씀하시는거겠죠.
아토피는 알러지성 체질을 말하는건데 그건 절대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말그대로 체질이 바뀌어야하는건데...
그 체질도.. 아이를 가지니 다시 돌아왔는지 첫아이 임신하고 정말 고생했더랍니다.
제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7세때 엄청 고생했는데요
정말 말그대로 6개월만에 음식요법으로 없어졌어요.
하지만...
환절기때마다 되풀이 되던 지독한 감기...
학교도 못갈만큼 절 괴롭히던 그 감기가 바로 아토피로 인한 것이었네요.
아토피는 어릴적 피부염이 없어졌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대부분 기관지쪽으로 옮겨간다고 하네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정말 저주받은 병중 하나가 바로 알러지성 체질인 것 같아요.
기인 전투에서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답글
쿨한여자
모든 아토피는 말이죠..
아무런 약이나 먹는거 없이 2년이 지나봐야
완치되었다고 말할수 있답니다..
아직은 장담할때가 아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