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랑해요
등록일 2007-08-23 22:51
조회수 1,889
댓글 3
컴이 고장나니 하루 종일 못들어오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오늘은 무슨 재미있는 일들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
신랑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아이들 재우고
컴 있는 곳으로 찾아왔네요
님들 글좀 읽고 나가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죠
수
컴이 없으니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저도 이젠 컴 없으면 못살거 같더라구요
내일 그래도 컴이 수리되어서 온다니 다행이에요
답글
쿨한여자
많이 불편하시지요..
어서 빨리 고쳤으면 합니다.
예찌야
현주님 컴 낼 고친다고요..
빨리 고쳐서 자주 자주 볼수 있길 바래요...
저도 오늘 저녁은 기운이 없네요
괜시리 우울하고 강남엄마 그 드라마 보니
눈물도 나고 그래요..내일은 좋아 지겠죠...
수
컴이 없으니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저도 이젠 컴 없으면 못살거 같더라구요
내일 그래도 컴이 수리되어서 온다니 다행이에요
답글
쿨한여자
많이 불편하시지요..
어서 빨리 고쳤으면 합니다.
답글
예찌야
현주님 컴 낼 고친다고요..
빨리 고쳐서 자주 자주 볼수 있길 바래요...
저도 오늘 저녁은 기운이 없네요
괜시리 우울하고 강남엄마 그 드라마 보니
눈물도 나고 그래요..내일은 좋아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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