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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저도 드디어 스뎅의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7-08-20 21:16

조회수 2,08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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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코팅팬이 안좋다고 해서 몇년전에 무쇠에 도전했다가

잘못관리해서 기름에 다 찌들어놓고

귀찮아서 그냥 코팅팬쓰다가

이번에 질러버렸어요. ^^

 

스뎅 후라이팬.

처음이라...

음.. 사용하기 불편하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번쩍번쩍 저 녀석을 보니

적어도 시꾸무래 둥둥한 녀석들은 안보이겠지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과연.. 잘 사용할까...

의심스럽지만...

(저도 계란 한판을 다 털게 될까요? ^^ 어느분이 스뎅후라이팬에 계란후라이하려다 한판을 다 들어먹었다더라구요)

 

그래도 용기를 내어봅니다.

 

이구. 그런데 새로 받은 녀석이 손잡이 부분에 저렇게 작은 흠집들이 보이네요.

마무리 잘 안된 것 모냥.

 

그래서 어제 오늘 밤새 고민중이랍니다.

 

팬은 말짱하니 그냥 써? 말어?

 

ㅡ.ㅡ 쓰기전부터 이렇게 고민이니...

쓰면서 얼마나 더 머리를 아프게 할까요..

 

사용하면서 아플머리 지금 다 아픈거라 그리 위안삼으며...

 

이미 다른 분들은 다 시작하셨을 스뎅의 세계에 이제야 빠져봅니다.

아자아자!!!

 

저에게 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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