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자랑질 또 올려봅니다. ㅋㅋㅋ
1학기때 관악구 대회에서 대상을 타서 서울시 대회에 참가했어요.
그냥 우리 엄마들은 설렁설렁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우아~~~
확실히 서울시대회라 그런지
다들 준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예선때는 정말 올망졸망 아이들의 재롱잔치 같았는데
어찌나들 잘하든지...
마음은 대상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전국대회를 나가는 일정이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2학기때는 마칭대회랑 은아큰잔치랑 원체 일이 많아서 전국대회까지 나가면 행사만 하다 2학기 마칠것 같더라구요)
내심 대상 안타도 되겠다했더니
예쁘게 ^^ 최우수상을 탔네요.
호호호
뭐든~~
상은 좋은 것 같아요.
지도하시느라 고생하신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대회를 떠나 아이들이 소방관아저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소방동요대회라는 이름과 달리
대회장소가 너무 안좋았어요.
세종대였는데
장애우를 위한 편의시설(경사로나 엘레베이터 따위)도 부족했고
무엇보다 2층관람석의 계단 높이가 너무 높아서
어른들이 다니기에도 위험하더라구요.
다음 대회때는 이런 부분들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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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축하드려요.
충분히 자랑하실만 하네요.^^
통통맘님도 축하드려요.
답글
소천(少天)
우아. 통통맘님 아이 원도 대단하네요. 동상도 참 대단하던데...
뒤늦은 자랑질에 이리 축하받으니.. 켜켜켜
역시 축하는 뭐든 행복하나 봅니다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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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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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이런 대회도 있군요 역쉬나 서울은 다르네요^^
대회장소에서의 의견도 잘 보고 갑니다.
주체측에서도 이런점을 미리 알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그쵸
답글
통통맘
우리 아이 원에서도 지역대회 나가서 동상인가 받았답니다.
아직도 소방노래 부르고 다녀요.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대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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