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인터넷으로 언제 언제 한다는것을 보고 계획성있게...
위치까지파악 하고 가는데..ㅠㅠ
아이친구 엄마가 가자고 해서 그냥 무턱 대고 따라갔더니...
오늘 박물관 월요일 그것도 안하는날인디..그것도 모르고... 무턱 대고 따라갔다가..
길 헤매지는 않았지만 종일 걸어서~~~` 걸어서 ~~~ 걸어서..도착 했드라구요..ㅠㅠ
그런데도 ... 또 박물관 쉬는날 OTL........난감 난감....
아이는 다리 다쳐서 아프다고 하고 열이 조금 약간 있을까 말까 하고..날도 덥고.
저도 다리가 퉁퉁 부으로..........아휴 힘들어서 혼났네요..
그런데요..비가 참 약올리네요..
빨래가 다 마르다 싶히 했더니....아침에... 아이 학교[특별]보내러 간사이 비가 갑자기 쏟아지GO
그래서 다시 헹굼으로 피죤 싹~~ 다 해서 ... 새로 해서..... 가지런히 놓은후
다녀와서 밖에다 널었는데....... 햇빛이 쨍해서... 괜찮았는데.....
제가 넘 피곤해서..11시 까지 잠들었거든요...
...그런데 두고 온게 있어서.. 아이친구 엄마네..로 가서 물건 가지러 간사이 집에 올려구,...
하다가 비가 갑자기 쏟아지구...ㅠㅠ
아이는 비맞으면 안되니깐 제 조끼로 뒤집어 씌우고 저는 쫄딱 맞고....
아~~~ 다 시 또~~!!!! 빨레~~!!! ㅠㅠ
헹굼해서 다시 또 널구.............. 반복하네요....
날이 참~~~~ 안좋네요..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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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에구 하루를 파란만장하게 보내셨네요.
계획 된대로 한번 안되면 계속 꼬이는거 같아요
아이도 다쳤다니 속상하셨겠어요
거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애써 널어두신 빨래까지 엉망이 되어버린거네요 ㅠㅠ
답글
쿨한여자
맞아요..어제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직원이 비가 온다고 해서..
비오는줄 알았답니다..
하필이면 그 시간대에..고생하셨네요
답글
수줍은태양
그러게요..
회사 사무실 책상 바로 옆이 창문이 있는데,,
일하면서 창문을 보면,, 종종 소나기가 내리더군요..
bmih3976 님께서 제가 보았던 소나기를 맞으신 것 같네요..
오늘도 비가 온다고하던데...
근데 전 우산을 안가지고 왔습니다. ㅡㅡ;;
답글
예찌야
에궁 이래 저래 힘든 하루 였네요
살다 보니 유독 타의에 의해 힘든 날
그런날이 있더라구요
님도 저도 오늘은 좋은일 많았음 좋겠어요
답글
해피
g힘드셨겠어요..
아인 많이 다쳤나요?
고생 많이 하셨네요..
날까지 협조를 안하고...
그래도 시원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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