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
등록일 2007-08-21 10:20
조회수 1,823
댓글 3
청소 다 끝내고 왔어요
오늘은 제발 안더웠으면 좋겠네요.
간간히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지금이 딱 좋은거같아요
에어컨 바람을 너무 많이 쐬었는지 목도 아프고 몸도 무겁게 느껴지거든요.
이렇게 자연풍에 온몸을 맡기고 싶어요.
아이들처럼 뛰어다니지만 않는다면 기분좋은 날씨가 아닐까 싶어요.
수
ㅎㅎ 오미자차가 정말 좋아요
제가 천식이 있어요
딸아이 가졌을때 감기를 심하게 앓았거든요
그 덕분에 오랫동안 고생했어요
병원도 다니고 했는데도 낳지 않아서 민간요법까지 골고루 다 해봤어요
오미자를 4년정도 마신거같아요.
3년만 눈 딱 감고 마시라고 해서 그랬거든요
작년겨울부터 감기 한번 안 앓고 있어요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에 무리가 온거같아서 이제 자제하려고해요
답글
쿨한여자
부지런하시네요..
금방 청소도 마치시고..
다시 컴을 하면 되겠네요..
귀환을 축하드립니다..
예찌야
좋으시겠어요
우린 아침 부터 무지 덥네요
아침뉴스 일기예보에서 오늘까지 열대야 일 것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울 집은 밤에는 시원한 편인데 오늘은 아침 부터
푹 푹 찌고 있어요
수님 목감기에 좋은차 드셔보세요 생강차나 뭐 그런것..
울 딸이 옆에서 책에서 봤는데 감기에는 매운콩나물국이 좋다하네요
그것 먹으면 땀이 나서 감기가 낫는다고 하네요^^
수
ㅎㅎ 오미자차가 정말 좋아요
제가 천식이 있어요
딸아이 가졌을때 감기를 심하게 앓았거든요
그 덕분에 오랫동안 고생했어요
병원도 다니고 했는데도 낳지 않아서 민간요법까지 골고루 다 해봤어요
오미자를 4년정도 마신거같아요.
3년만 눈 딱 감고 마시라고 해서 그랬거든요
작년겨울부터 감기 한번 안 앓고 있어요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에 무리가 온거같아서 이제 자제하려고해요
답글
쿨한여자
부지런하시네요..
금방 청소도 마치시고..
다시 컴을 하면 되겠네요..
귀환을 축하드립니다..
답글
예찌야
좋으시겠어요
우린 아침 부터 무지 덥네요
아침뉴스 일기예보에서 오늘까지 열대야 일 것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울 집은 밤에는 시원한 편인데 오늘은 아침 부터
푹 푹 찌고 있어요
수님 목감기에 좋은차 드셔보세요 생강차나 뭐 그런것..
울 딸이 옆에서 책에서 봤는데 감기에는 매운콩나물국이 좋다하네요
그것 먹으면 땀이 나서 감기가 낫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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