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아이 학원 돌아오자마자 좋아하는 햄버거 만들어서 주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였는데
방학숙제 안하고 놀고만있네요.
잠시만 참자 하면서 꾹 참았는데 1시간을 넘게 만화를 보는거에요.
본거 또 보는 아이가 왜 이렇게 보기싫은지 모르겠어요
어쩔수 없이 또 한바탕했어요.
지금 눈물 뚝뚝 떨어뜨리면서 책읽고있답니다.
학교에 독서학습지를 가져가야하는데 제가 도와주지도 않고 혼자 알아서 하게 하고있거든요.
그랬더니 혼자 어떻게 하라고 하면서 하고있네요
정말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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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독서 기록장이 노하우를 이곳에도 풀어 주세요.
맘스쿨에 딱 어울리는 내용일꺼 같네요.
아이들의 생각이 묻어 나온 독서 기록장 과연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방학 숙제 이야기도 많이 좀 올려주세요~~
답글
예찌야
대충 어케 하는것인지 포크스만 잡아 주고요
스스로 하도록 하세요...
답글
쿨한여자
저두 울아들 독서 기록장 기록해야 하는데..
참견 안할려구요..
안해서 가면 자기가 혼이 나지..
엄마가 혼이 나나,..
한번 맞아보고..나중엔 겁이 나서라도 스스로 하지..
전 참견 안하고 있어요..
은근히 걱정은 되는데 말이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