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21 12:52
조회수 1,709
댓글 2
점심시간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
무슨일인지..
식당마다 전화를 안받아요..
이럴수가..
난 아직 점심전인데..
우짜면 좋아요..
계속 전화를 하지만 안받네요..
슈퍼에 가서 컵라면이라도 사와야 할것 같아요
혼자 삼실에 지키다 보면..
가끔 이런 경우가 제일 난감해요..
어쩔수 없이 라면을 먹어야 할 신세인것 같아요..
라면 사러 가야겠어요..
예찌야
에궁..식당들이 한꺼번에 문들닫지는
않았을 텐데....
오늘 점심은 컵 라면 인가요?
답글
수
식당이 전화를 안받다니 그런일도 있는건가요?
다 쉴리는 없고 아무리 바빠도 전화는 받을거같은데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예찌야
에궁..식당들이 한꺼번에 문들닫지는
않았을 텐데....
오늘 점심은 컵 라면 인가요?
답글
수
식당이 전화를 안받다니 그런일도 있는건가요?
다 쉴리는 없고 아무리 바빠도 전화는 받을거같은데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