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연일 틀어대는 에어컨때문에, 약간의 감기기운이 있더니만,
고스란히 둘째에게 전이되어가지고는....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네요!
제가 에어컨바람을 엄청나게 싫어하거든요!
저는, 식당이나, 마트같은데가면 추워서 오돌오돌 떨어요~~~
울남편은 덥다고 땀을 삐질삐질 흘려대는데....
그런데, 어린이집갈때마다, 여름이라고 ,날씨덥다고, 우리아이 옷도 끈나시 이런걸로만 입혀서 보내곤했었는데....
내일부터는 소매있는 옷으로 입혀보내야겠어요~~~
저닮아서 에어컨 바람에 약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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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에어컨 바람을 쐴때는 아이들은 얇은 긴팔을 가방속에 넣어 주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감기로 고생한다니...
어서 빨리 낳길 바랄께요..
답글
수
요즘 에어컨 없는곳이 많아서 아이들이 고생을 많이 할거같으니 큰일이네요.
에어컨 바람 못견디시는분들은 여름이 가장 고통 스럽다고 하던데..
아이들이 감기 걸려서 안타깝네요.
여름감기 빨리 안낳는데 아이둘다 감기에 걸렸으니 금성님도 정말 힘드시겠어요
아이들이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답글
사랑해요
두 아이들 여름 감기로 고생하고 있군요
저도 지금 에어컨 때문에 감기 걸려 고생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정말 힘들겠어요
여름 감기 잘 낫지도 않는다고 하던데..
고생 스러워서 어떻게 해요
아이들 감기 빨리 낫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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