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 쌈 채소에 대해서 나오더라고요..
충격입니다.
얼마전에도 샐러드 해서 먹었는데....
허가 받지 않는 중국산 농약인데 쌈채소에 대단수가 뿌려 키운다고 하네요.
이 농약을 뿌리면 적당한 크기와 색깔도 이쁘고 두꺼워져 쌈 먹기에 좋아진다며..
자연적으로 키우는 분들보다는 더 많은 값을 받고 파신다고 하네요.
본인들도 먹지 않는다며.. 일하는 식구들 먹여 살리려면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농약을 뿌리지 않는 무기농 채소 하시는 분들은 멀쩡한 채소를 그냥 버리시더라고요.
왜? 너무 크면 먹기 힘들마녀 큰것들은 버리고 작은 것들만 골라서 판다고 하네요..
버린 채소 저 주시면 정말 맛있게 먹을텐데..
아이들 그나만 먹는 채소가 쌈 채소인데 요것도 못미더우니...
아이들한테 정말 먹일께 없네요. 정말 제가 농사를 짓고 먹고 살아야 하는 건지...
조금만 양심적으로 하셨으면 좋겟네요.
아니 소비자들이 좀 못생기고 안이쁘더라도... 농약 안친 것만 찾으면 되겠지요?
쌈 야채 고르실때 조금 얇고 큰것 색갈이 그리 밝지 않는걸로 골라 사세요..
그것도 확실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안전한걸... 아니면 조금 비싸더라고됴. 무기농으로..
에구~ 무기농도 믿을 수 있을러나??
믿지 못하는 세상이 자꾸 오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우리아이들 이러다 배부릴 먹을 먹거리보다 약으로 배부른 세상이 올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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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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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어머 이젠 무얼 먹는대요?
직접 농사를 지어야 하나...
먹거리 불안.. 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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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새싹비빔밥 자주 해먹는 메뉴인데...
이젠 뭘 해 먹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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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숲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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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냐하하하핫 .ㅡ.ㅠ
저 그 방송 나온 날 저녁..
맛나게 삼겹살에 대가 튼튼하고 잎이 두툼한 상추에 쌈싸먹었더라는.. ㅡ.ㅠ
에혀~
오짠지.. 친정엄마가 기른 상추는 야들야들하니 매가리가 없는데
파는 것은 튼튼하다 했더라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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