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눈치만 보고 글을 안쓰는 것 같다고하는데
과연 누가 누구의 눈치를 보는지요.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지요.
게시판에도 에티켓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회원들이 만들어놓은 곳에
단지 이벤트때문에 여기에 글을 쓰시는분
옆 사이트에서 안 좋은 일을 겪었으면서
왜 여기에 그 일에 대한 글을 쓰시는지요.
이벤트 끝나면
다른 사이트로 옮겨가실껀가요?
제가 보았을 때는
운영자가 회원들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순수한 의도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같은데
이걸 자기의 욕심으로 채우려는 분들..
조금 그렇습니다.
제발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운영자
제발.. 이젠 그만~**
한마당 게시판 포인트는 없는 걸로 할까합니다.
회원들간의 싸움을 일으키고자 한게 아닌데..
프리즈~~~**
우리서로 사이좋게 잘 지내봅시다!
답글
수
정말 왜 이렇게 다들 민감하게 반응을 하시는지 ....
눈팅만 하다가 이벤트 참여하는데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네요.
눈치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너무나 조용하니 글 올리기가 조심스럽다고 하신거같은데 말씀을 지나치시게 하시는거 같네요.
어떤 이야기를 하라고 하시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좀 가르쳐주세요.
수다라는게 뭔지
순수한 의도로 이벤트 참여하시는분 이라는분도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참여한것만으로도 전 욕심이 들어간거라고 봐요
저또한 상품이 욕심나서 눈팅만 하다 참여한거구요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도 이벤트 하기전부터 기존회원이었어요
이벤트 취지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님께서는 그냥 예전처럼 눈팅만 하라 하시는거같네요
답글
수줍은태양
자자..
점심 먹고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조금씩 양보하고
운영자 고민하지 않도록 서로에게 사랑이 되는 말을 작성해봅시다.
게시판 이벤트가 끝나도 여기 많이 사랑해주실꺼죠?^^
답글
사랑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이벤트 참여하고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기존 회원님들도 신입들 예쁘게 받아주세요
이벤 끝나고 좋은 정보가 가득한 맘스쿨
애정을 갖고 남을 꺼라 생각드네요
신입 회원들 넓은 마음으로
끌어 안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예찌야
ㅠㅠ 다들 많이 예민한듯 하네요
항상 얘기 하지만 이 세상에 독불장군 없고
세상 모든 이치가 내맘 같지 않다고 나와 의견 다르다고 매몰차게 대하고
......세상엔 성인 군자 따로 없더라구요
서로 봐도 안 본척 때론 안 친해도 친한척도 해주고..그게 세상 사는 이치 더라구요
조금씩 양보 하고 그리고 여기가 수다 게시판인 만큼...자기 속에 있는말 무슨말 해도
태클은 걸지 말고 싫으며 생각이 다르면 댓글 안달고 그냥 지나치는 센스...
그렇게 살아요..
이런것이 다 욕심에서 비롯된 것들....세상에 욕심 없는 사람 없죠...
그냥 주절 주절 하고 갑니다
사실 전 제가 너무 많이 노출된 타 게시판들 보다 여기가 내 속 마음 털어 놓기
편한데...그래서 좋은데.....
답글
소천(少天)
^^;; 정말 댓글달기 무서워지네요.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원체 하나만 파는 성격이라 옆에서 뭔일 있었는지 잘... 은 모르겠지만요.. ^^;;)
모두모두 맘스쿨에 애정을 가지고 열심이신 분들이라고 생각하구요.
이벤트때문에 오신 회원분들도 있겠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모두 함께 열심이시겠지요...
그렇게 믿구요.
유혁마더님 글처럼..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웃자구요. ^^
답글
유혁마더
자주 맘스쿨에 글을 올리고 있진 못하지만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들르는곳이 맘스쿨입니다.
쑥쑥도 그렇구요.맘스쿨도 요즘 이벤트 때문에 들썩들썩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것은 좋은데요.
좀더 유용한 글들이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번 이벤트의 경우 참여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보는 사람도 그렇고 이벤트 수상자를 뽑는 운영자들도 그렇게 참 난감한 경우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이벤트 때문에 처음 이곳에 글을 올리신 분들도 앞으로 좀더 신경써서 좋은 글을 올려주시면 서로 마음도 좋아지고 보는 이들도 푸근해질거란 생각이 듭니다.
더운날..푸근한것보다는 시원하다는 표현으로 바꿉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더 저역시 다른때보다도 부지런히 발자국을 남길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답글
온맘
싸움 판이 되는 게시판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래글에 올린 글의 의미중에는 기존에 오시는 분들도 이벤트로 끝난다고 사라지지 마시고 오랫동안 머물러서 스쳐가는 이벤트에 깜짝 출현 하지 마시고 오래된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열어 주셨으며 하는 바람에 쓴글이지요~~
윗분에 글도 사실 공감 되는 부분입니다.
글에 따라 기분이 좋고 나뻐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즘 너무 몇분 걸러 올라온 글들이 정신이 없어서
저도 잠깐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다들 기분 좋게 하루 여시고 쿨한 여자님께서도 마음 푸세요.. 이벤트 지나도 보란듯이 꾸준히 오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올려 주셔서 게시판이 즐거웠는데~~ 이벤트성글이 아닌~~ 진솔하고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로 가득 했으면 좋겠네요~~
에구 댓글 다는것도 사실 좀 예민해지네요. 직접 보고 말씀 드리면 한결 부드러울텐데
글만 보고서는 그사람의 생각을 다 파악 못하는것 같아요~~
답글
쿨한여자
전 님과 태클 걸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제가 잘못 올린것 같다면..삭제 하겠습니다..
기분이 나빴다면..
사과드립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