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속상해서...

글쓴이 사랑해요

등록일 2007-08-22 13:06

조회수 1,82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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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늦잠은 잤네요

밖이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엇거든요

일어났더니 어린이 집 버스는 떠나고

할수 없이 어린이집 데려다 줘야 해서

이것 저것 해서 밥 먹이고

어린이집 갈 준비 다한후 발목 양말 까지 신겼네요

울 5살 아들

이 양말 안 신는다고 양말 벗고 난리네요

평상시 같으면 어떻것 신을건데....하고 물어볼텐데....

오늘은 드디어 터지고 말았네요

매일 어린이집 갈때 마다

이것 싫다 저것 싫다 하면서 징징 대니...

ㅠㅠ

오늘 화가 나서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지 않고

징징 거릴려면 집에 있어 했네요

속상해서..

맘들은 아이들이 해달라고 하는 요구 하는것들

다 들어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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