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을 어떻게 명해야할지?? 의문이네요!!^^
감자랑 고구마가 박스채 있어... 일단 삶아서 먹구요~
감자는 껍질까서... 버터에 살짝!! + 소금간 살짝하고 설탕 살짝해서 파슬리가루 뿌려주면!!
휴게소에서 먹던 감자된답니다!!^^
여기에... 호일에 기름살짝 바르고... 식빵남은거랑해서~ 피자가루 올려~~
오븐에 표면이 맛날만큼 구워봤어요!!
180도에서 10분정도~(미니오븐에서...)
든든하게 간식할수 있답니다!!
아빠도 좋아하고!!
여기에~ 몰랑몰랑한 가래떡 올려도 넘 좋아요!!^^
식빵남은거랑~ 감자 고구마 호박 남은거랑해서!! 살짝 구워보세요!!^^
꼬쏭!!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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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말 맛있어보여요
어쩜 그렇게 솜씨가 좋으신지 모르겠어요
저도 직접 올리신것처럼 만들어 먹어볼께요
답글
사랑해요
정말 맛나보여요
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네요
ㅎㅎ
오늘 도전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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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흐미~
세천사맘님의 솜씨는...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
부럽습니다.
저도 시도해보고 싶으나.. 잘될까요? ^^
고구마랑 감자가 잔뜩인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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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맘
와 집에있는 재료로
이렇게 훌륭한 간식이 나오네요
답글
샤방
정말로 그맛이 궁금해지는데요...ㅋㅋㅋ
사실 넘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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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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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나두 오븐갖고 싶당..
어서 구입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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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와~~~
맛있겠어요.
먹고 싶습니다..
회사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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