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제 예전의 우리들로 돌아갑시다..
아침에 사건의 발단은 저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슬퍼서 눈물도 나고..
어제에 이어서 오늘까지 그러니 의욕이 안나서 글도 안올렸어요..
여러분들 싸우는거 보면서도 지켜만 보고..
아무런 말도 안했는데요...
너무 사태가 크게 벌어지네요..
저요..미즈, 맘스쿨,쑥쑥, 다 사랑해요..
그리고 그냥 전 제 사는 얘기 올리면서 편하게 올릴께요..
제가 아는 얘기는 박식한것도 없고..
시골에서 우리 아이들 크는 얘기랍니다..
전 수다를 떨고 싶어요..
매일 삼실에 혼자 외로이 입다물고 있는 사람이라..
정감있는 수다를 떨고 싶습니다..
저로 인해서 사건이 이렇게 커졌는데..
다른분들이 너무 싸우시는것 같아 미안해 지네요..
오늘은 서로 상한 마음 다독이시고..
내일은 다시 활기차게 대화 나누었으면 합니다..
아침 일찍 제가 올린글은 눈팅님으로 인해서 제가 삭제해서 아무도 못보신것 같네요..
전 다만 정보도 좋지만..
우리가 사는 얘기를 수시로 올릴수 있었으면 했어요..
하루가 지나고 어제 그얘기가 그대로 있으니 안타까워서..
저두 올리고 싶지만 제글만 연속적으로 올라가니 쑥쓰럽더라구요..
그러니 이곳에 오시면 그냥 사는 얘기 하나씩이라도 올려주세요..
서로 인사하면서 지내자구요..
물의을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 








ㅇㅇ
ㅎㅎㅎㅎ 시간이 곧 금이다..^^
금방 이렇게 들 잘 지내시네요... 저는 글 몇자만 적었을뿐... 아직 상황은 못봤네요..
그동안 너무 너무 바쁘게 지내서리.. 어찌 잘 지내는가 궁금했거든요...
쿨한여자님 우리 맘스쿨이 언제 싸웠는지 긴가민가 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지만.
이건 별거 아니라 생각되요......
쿨한여자님도 이제 기운차리시고 으샤 으샤`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답글
수줍은태양
온맘님,, 온맘님때문에 그런게 아닐꺼에요.
넘 맘 상하지마세요.
맘스쿨에 평화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우리 오늘부터는 서로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 열심히 주고 받읍시다^^
오늘은 아침부터 회의가 있어서,,
일찍일어났더니..
눈꺼풀이 가라앉으면서,,
졸리기 시작했습니다. 흑흑
답글
온맘
저도 눈팅님이 올린 글에 대한 상황은 전혀 몰랐답니다.
제글에 갑자기 반응을 보이신 예찌님이 전 이해를 못하겠네요.
오늘 아침에 들어와 보니 예찌님의 흔적이 없어지셨네요~
어째 화풀이 대상이 제가된 기분이라 마음이 그렇네요~`
제가 혹시 쿨한여자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되었는지 조금은 걱정이되네요.
쿨한여자님의 쿨한 얘기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오래된 회원 텃새 부리는것도 아니고요`~ 맘스쿨이라는 곳은 오래 될수록 값진 보물을 찾을 수 있는 곳이라
좋은 인연 맺고 자주 오시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쿨한여자님은 역시 쿨하십니다.
화이팅~~
답글
소천(少天)
^^ 무슨 일인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요..
오늘 함께 나눈 이야기는 모두 맘스쿨을 사랑하고
또 모두함께 잘해보자는 의미에서 가진 논의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수다 완땅(^^ )좋아해요.
물의라고 생각하지 않구요.
이번 기회로 맘스쿨에서 서로 여러 이야기 오래오래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면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 이벤트끝나고도 꾸준히 함께 여기서 이야기 나누는 그런 좋은 친구가 되어요. ^^
그럼 되지요 뭐. ^^
답글
샤방
ㅎㅎㅎ 전 어떤 사안인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다같이 즐기면서 서로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남기자고요.
기쁜일은 같이 기뻐해주고 속상한일은 위로 해주고....
답글
현지맘
물의는 아니죠~~
다들 이제 부터 열심히 합시다
맘스쿨이 다시 평화를 찾았으면 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