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아이들과 있으니
전쟁 아니 전쟁을 했네요
혼자 있을땐 말 잘듣던 딸도
오빠가 있으니
말 더 안듣고
둘이 뭉쳐다니며
제가 잠깐 안본 사이
베란다로 물을 버려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안하던 짓 을 해서 화가 많이 나서 혼냈네요
그러다
안되겠다 싶어 아이들과 빵을 만들기로 했죠
요즘 까칠 빵 만드는 믹스가 있어 만들기도 싶더라구요
반죽 할때 한번씩 만져도 보게 하고
둥근 모양도 함께 하고 오븐에 넣어서 구웟네요
울 아들은 물고기 모양만든다고 해서 만들었는데
빵이 부풀어 물고기 모양은 없어졋지만
빵이 완성 되니 좋은가봐요
아이와 함께 빵 만들며 기분이 좋아졌네요
빵냄새가 기분 업 시켰네요
밥 먹은 뒤인데도 아이들 두개나 먹었네요 ㅎㅎ
처음 만든 깨찰빵 성공하니
다음엔 머핀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수
깨찰빵이란게 전 정말 생소했어요
직접보고나서야 그 이름을 안거있죠ㅠㅠ
답글
사랑해요
수줍은 태양님
컴 고치는데로 한장 올릴께요
제 컴이 없으니 정말 불편한네요
ㅠㅠ
답글
수줍은태양
ㅎㅎㅎ
저도 비슷한 종류로 몇개 구입해서 만들었는데
매우 간편해서 좋더군요.
아이랑 만든 사진 올려주세요~~~***
그러니 빵이 먹고 싶네용
답글
소천(少天)
요새는 진짜 다 믹스가 있어서 편한 것 같아요.
깨찰빵 처음 나왔을때 정말 많이 먹었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다뉘!!!
^^ 저희 집에도 한개 어찌.. 배달 안될까요? 켜켜켜
답글
혜진맘
답글
현지맘
사랑님
깨찰빵이죠?
울 친정엄마가 넘 좋아하셔요
믹스가 있다고 하니
나중에 친정가서 한번 만들어봐야 겠네요
제과점에서 사면 좀 비싸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