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여름 동안 삼실 지키다..
오늘부터 2박3일간은 집에서 딩가 딩가해요..
일명 휴가인데요..
오늘은 제거 머리가 곱슬머리이다 보니..
고작 파마라고 하는게..
매직스트레이트랍니다..
그런데 그게 시간이 5시간이나 걸려요..
평일에도 할수 없고..주말엔 아이들이 걸리고 교회도 가야 하고 시댁에도 가야하고..
드뎌 저 혼자만의 시간이 났네요..
아침부터 스트레이트 하러 갈려구요..
아들이 감기기가 있는데..
할아버지한테 보낸답니다..
내일은 딸 어린이집에서 함양상림공원으로 소풍 간다기에..
저두 따라 갈려고 한답니다..
그냥 휴가여도..
내 스스로 만들어서 이렇게 집에만 있기 보단..꼼살이라도 끼여서..
바람이라도 쐬고 올려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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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휴가 늦게 잡으셔서 더 좋지 않으셨을까 싶어요
워낙 이번 여름엔 날씨가 이상해서 휴가 망친분들이 많았는데
즐거운 휴가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서연맘
휴가가 늦게 잡히셨군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소중할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휴가가 되시길...
답글
샤방
답글
소천(少天)
^^ 일하시는 분이셨군요.
휴가맞아 날이 화창하고 너무 좋네요. ^^
퍼머하긴 너무 좋은~ ^---^ 날.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답글
수줍은태양
와~~ 날도 좋은데 휴가라니..
좋겠어요.
저는 지난주로 모든 휴가가 끝났습니다. ㅎㅎ
또 다시 놀러가고 싶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