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 다른 사람들이 그랬듯 우리나라 드라마에 빠져있다가
CSI를 접한 뒤로 다시 빠지게 된 미드.
주로 수사물을 재밌게 보는데
그렇게 주로 보는 것이 CSI 각 시리즈와 하우스, 크리미널마인드, 넘버스 등등이 있다.
시즌1에서 시작한 각 드라마는 CSI라스베가스가 7, 크리미널마인드가 2, 하우스는 3이 끝이다.
그런데 이들 드라마의 모든 공통점은?
마지막 시즌에서 팀이 모두 해체되었다는... ㅡ.ㅡ
CSI라스베가스는 찢어진 팀이 7인가에서 다시 뭉치지만..ㅡ.ㅡ
마지막 시즌7에서 우리의 그리썸 반장과 드디어 사랑을 꽃피우기 시작한 새라가 엄청난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되어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바로 그 순간!!!
매친것들! 시즌7을 마무리하게 되는 것이다.
말이돼?
내일 바로 하는 것도 아니고 몇달뒤에나 하는 것을 이리 무작정 끝내버리면...
그리고 하우스...
하우스란 성격이상 의사는 언제나 환자를 포기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원인을 그만의 독특한 사고 안에서 우연히 찾아내어 완쾌시키게 된다.
는 설정이 매 회마다 비슷해서 연속해서 보면 약간 무료한 느낌이 없지 않아있다.
그런데...
하우스 밑에 서 일하는 세명의 의사들.. 포어맨, 체이스, 카메론이 시즌3에서 몽창 그만두는 것이다.
말이돼? 오짜라구?
그리고 프로파일러의 세계를 보여주는 크리미널마인드.
행동분석을 하는 이들은 어찌 보면 황당하기도 하다.
사건을 분석해서 범인에 대한 부분을 세세하게 묘사하는데 항상 맞더라는.. ^^;;;
그래도 그 부분이 영~ 상상속에만 있지 않으니...
생각해보면 참 재밌는 부분이다.
(내가 집에서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내 성격도 나오는겨? 무서워.. ㅡ.ㅡ)
그런데 이들도 겨우 시즌2에서 몽창 없어질 위기에 빠지는 걸로 마무리된다.
팀장을 국장이 내몰려고 스파이를 심어놓았던 것이지.
팀으로 열심히 서로를 보완하면서 믿음으로 뭉쳐있는 이들을 헤치면 오짜자는겨?
너무하는거 아닌가?
이 와중에서도 굳건히 팀을 지켜나가는 시리즈가 있었으니...
바로 또다른 수사물. NCIS이다.
다른 시리즈와의 차별은 이들은 맡는 사건은 주로 해병이 피해자인 경우라는 것!!!
보스인 흰머리의 깁스를 비릇해서 각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명확하게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인...
ㅋㅋㅋ ^^
비록 중간에 여주인공이 나쁜 놈의 총에 맞아 죽는 슬픈 일이 있었지만...
제발 이들은 해체하는 일 없이 제발 재밌게 이어가기를... 바래본다.







> 








수
제가 정말 좋아하는 프로들이에요
각자 나름대로 차별성이 있는거같아요.
남편은 저런것만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중독성이 정말 강하더군요
답글
소천(少天)
xtm에서 했는데 지금은 종영되었네요.
캐릭터가 너무 재밌어서 어떻게 보면 csi보다 나은 것 같아요.
답글
해피
하우스 ,크리미널 마인드라든지 CSI는 종종 봤는데..
재미있더라고요..흥미진진...
NCIS는 .....근데 마지막 포스터에 나온건 처음이에요.
언제 어느 방송 몇시에 하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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