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24 06:59
조회수 2,010
댓글 2
오늘 딸아이 어린이집에서 숲으로 소풍을 가요..
저두 휴가인데..갈데도 없고..
딸아이 소풍가는데 아들이랑 데리고 따라 갈려구요..
아침부터 김밥 쌀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울딸은 주먹밥 만들라고 주문이네요..
오늘도 더울려고 하는지..
안개 무자개 끼었네요..
마음을 비우니..
다른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많이 놀아주고..함께 해 줄수 있다는거...
오늘도 행복하세요..
수
아이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은 부모와의 여행이 아닐까 싶어요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 아이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았으면 좋겠네요
답글
사랑해요
휴가라 아이 소풍도 가시고
아이가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좋은 시간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 가지고 오세요
수
아이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은 부모와의 여행이 아닐까 싶어요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 아이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았으면 좋겠네요
답글
사랑해요
휴가라 아이 소풍도 가시고
아이가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좋은 시간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 가지고 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