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늘 첨 알았네요.
신랑은 늦게오고, 아가들은 곤히 자고 ㅋㅋㅋ 이제 자유시간이라 이거죠.
사실 이리저리 정봊의 바다속을 헤매고 다니면서 드는 생각이... 정보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많은게 더 문제라는 것... 아는것만 많아지고, 몸이 따라주질 않으니
쑥쑥을 헤집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여기 맘스쿨에 이렇게 많은 소통의 장이 있는 줄은 내 오늘 첨 알았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훌쩍~~
반갑구요.
자주 들어와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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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후훗. 저와는 반대시네요.
저는 맘스쿨 다니는것도 벅차서 쑥쑥은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반갑습니다.
답글
수
맘스쿨에 유익한거 정말 많아요
저도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답글
수줍은태양
반갑습니다.^^
맘스쿨도 많이 찾아와서 이야기 많이 나누어주세요.
답글
愛
저도.. 얼마전부터 열심히 돌아다니는(맘스쿨 사이트를요)
새내기 회원이에요.. ^^:;
아직은.. 여기 저기.. 볼게 많아서..
열심히 보는 중이랍니다. ㅎㅎ
반가워요~~ ^^
답글
한국맘
저도 맴처음 미즈만 보다가 이리저리 보다가 맘스쿨에 왔는데.. 보고 듣고 하는것들이 많아서 좋아요..
자주 들러보세요. 재미납니다
행복한 하루 도세요^^**
답글
ㅇㅇ
ㅎㅎㅎ 안녕하세요.^^
네..
처음엔... 미즈 보다가 쑥쑥 오고 맘스쿨 보다가 쑥쑥 보시고,,,,, 그러다 보면 ..여차 저차 오게 되더군요..^^
수다 실컷 떨어 보시구.. 글구 이것저것 구경할꺼 버거롭지만.. 참 도움이 되고 좋은곳이라고 저도
생각 되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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