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울남편이 자상한 편이긴 한데,
하기싫은일은 절대 안하는 사람이거든요!
예를들어, 알아서 해주는 법이 없어요!
제가 꼭 잔소리좀 해야, 해주는 사람인데...
오늘은 정말 해가 서쪽에서 뜬게 아닌지....
제가 화장실 청소를 하고있으니, 청소기 꺼내서 집안청소다해주고,
세탁기에 빨래돌리니, 베란다에 나가서, 빨래걷어서 개켜주기까지 하는겁니다.
오호~~이런일이...
절대 제가 말하기전에는 솔선해서 하는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제 5년동안 저의 잔소리에 길들여져가나봅니다. ㅎㅎ
남편이 도와주니, 정말 집안일도 빨리할수있어 좋더라구요!
안그럼 혼자서 또 볼퉁퉁 부어터져서 짜증이란 짜증다내면서 했을텐데...
남편이 알아서 해주니, 잔소리도 안하게 되고,
짜증도 안내고, 편안한 휴일이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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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후훗. 행복하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너무 좋으시겠어요.
답글
수
세상에 정말 좋으시겠어요
남편분이 정말 자상하신거 같네요
금성여자님이 행복한 미소를 지으시는게 보이는거 같아요
답글
愛
ㅎㅎ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
오늘은 맛난 저녁을 준비해 주셔야 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