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랑해요
등록일 2007-08-28 13:51
조회수 2,253
댓글 3
매일 수박만 잘라서 주다가
오늘은 왠~~지....ㅎㅎ
수박화채를 해서 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수박을 깍두썰기 하고
예쁜 그릇에 담는다
우유를 부은 다음 시럽 한숟가락 쏙~~
복숭아로 장식
완성 되었답니다
울 아이들 반응
4살 딸 오빠 엄마가 멋진것 만들었어 하면서 즐거워 소리 지르고
울 5살 아들 엄마 멋져요 "
수박 화채 하나로 저는 멋진 엄마가 되었답니다
주스
더운 여름에 자주 해먹었는데,,요즘은 좀 춥다보니
화채는 잘 안하게 되네요,,
그래두 맛있어보여요~
답글
수
아이들이 아주 맛있게 잘먹었을거같네요
우유에 넣어줘본적이 없는데 왜 이생각을 못했나 싶어요
愛
개인적으로 여름이면 참 즐겼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수박인데...
올 여름엔.. 거의 맛을 못 본듯 하네요.. 흑~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고......
수박화채 사진이라도 보렵니다. ^^
주스
더운 여름에 자주 해먹었는데,,요즘은 좀 춥다보니
화채는 잘 안하게 되네요,,
그래두 맛있어보여요~
답글
수
아이들이 아주 맛있게 잘먹었을거같네요
우유에 넣어줘본적이 없는데 왜 이생각을 못했나 싶어요
답글
愛
개인적으로 여름이면 참 즐겼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수박인데...
올 여름엔.. 거의 맛을 못 본듯 하네요.. 흑~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고......
수박화채 사진이라도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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