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28 17:06
조회수 1,966
댓글 3
휴가 잘 보내고 오니..
제컴이 고장이 나서 열리질 않는데..
사무실 에선 고쳐줄 생각도 안하고..
정말 우울한 나날들이네요..
다른 컴은 속도도 엄청 느리고..
눈도 아프고..
바이러스는 뭐가 그리도 많이 들어 온건지..
백스 프로그램들만 4개나..
정말 조금 할려고 하면 뭐가 창이 뜨고..
정말 요즘 되는 일이 제대로 없으니..
넘 우울하네요..
주스
답글
수
속상하시겠어요 정말 컴퓨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세상이 되어버린거같아요
저도 안되면 정말 우울하고 짜증나더라구요
어서 빨리 고쳐주셨으면 좋겠네요
愛
우울보다 짜증이 나는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요? ^^ ㅎㅎ
언제부턴가.. 생활에 있어..
특히.. 일에 있어선.. 컴퓨터가 거의 필수가 되어 버렸잖아요.
잠깐이라도 인터넷 안되면.. 일이 모두 멈춰버리구요.. ^^
주스
답글
수
속상하시겠어요 정말 컴퓨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세상이 되어버린거같아요
저도 안되면 정말 우울하고 짜증나더라구요
어서 빨리 고쳐주셨으면 좋겠네요
답글
愛
우울보다 짜증이 나는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요? ^^ ㅎㅎ
언제부턴가.. 생활에 있어..
특히.. 일에 있어선.. 컴퓨터가 거의 필수가 되어 버렸잖아요.
잠깐이라도 인터넷 안되면.. 일이 모두 멈춰버리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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