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짱구
등록일 2007-08-28 20:02
조회수 1,819
댓글 2
나이들어 동생과 다툼한다는것이 좀 그렇긴 하지만
점점 감정의 골이 생기고 있답니다.
내가 언니니까 참아야지 하면서도 남 잘되는것 못본다고
아주 망측한 마음이 발동하나봐요
날씨도 꿀꿀한데
더 덤을 주는건지
심호흡 한번하고 매사 대응해야지....
수
전 나이차가 나서 인지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동생을 혼내는 편이에요
착한 우리 동생은 말 아직도 잘 듣는답니다.
동생 큰거는 생각안하고 항상 아이처럼 느껴져서 보면 잔소리를 하게되요.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그게 안되네요
답글
한국맘
전 동생과 멀리 떨어져 있어 싸우지도 못해요.. 옆에 있을때 좋은 건데.. 가까이 있으니 소중함을 못느끼죠..
전 옆에 살았으면 하는데...
전 지방에 살고 동생은 서울에 있거든요...
심호흡 한번 하시고 옆에 있을 때 좋은 거예요..
수
전 나이차가 나서 인지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동생을 혼내는 편이에요
착한 우리 동생은 말 아직도 잘 듣는답니다.
동생 큰거는 생각안하고 항상 아이처럼 느껴져서 보면 잔소리를 하게되요.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그게 안되네요
답글
한국맘
전 동생과 멀리 떨어져 있어 싸우지도 못해요.. 옆에 있을때 좋은 건데.. 가까이 있으니 소중함을 못느끼죠..
전 옆에 살았으면 하는데...
전 지방에 살고 동생은 서울에 있거든요...
심호흡 한번 하시고 옆에 있을 때 좋은 거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