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한국맘
등록일 2007-08-30 09:37
조회수 1,941
댓글 5
비가 온뒤라 그런지 아침 공기가 쌀쌀합니다.
애들이 벌써 춥다고 하니 긴소매를 벌써 꺼내야 하는지..
간단한 가디건이나 하나 꺼낼까 싶은데..
9월초까지는 반팔을 입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더위가 물러 갔나 봅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긴소매들을 꺼내야 겠어요.
어제 까지는 더운 아주 무더운 여름 날씨가 오늘은 가을 날씨로 바뀌었어요.
감기 많이 걸리겠어요..
조심들 하세요^
주스
정말요즘 날씨가 너무 춥더라구요,,집안에서도 긴옷을 입고 있답니다,,
이러다가 감기환자만 늘어날것 같으네요
답글
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저도 긴팔옷을 오늘 뺐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감기 조심해야할듯 싶어요
쿨한여자
그러게요..저두 오늘은 춥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9월 중순까지는 더워 진다고 했는데..
그래서 아직 반팔이나 나시들밖에 없는데..
요즘 날씨는 감을 못잡겠어요
소천(少天)
아침부터 알러지때문에 저랑 딸은 재채기로 정신없었어요.
가을이 없고 그냥 겨울이 되려나봐요. 추워용.
愛
^^ 그러게요..
전.. 아침에.. 출근하면서.. 넘 행복했답니다.
선선해진 날씨 덕에요..
날씨가 많이 덥다보니.. 출근길.. 조금만 걸어도 땀나고
사무실 도착하면... 힘이 다 빠졌었거든요..
정말.. 어느새.. 가을이 오려나봐요.. ^^
(아흐~ 넘 행복하네요.. ^^ )
한국맘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주스
정말요즘 날씨가 너무 춥더라구요,,집안에서도 긴옷을 입고 있답니다,,
이러다가 감기환자만 늘어날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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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저도 긴팔옷을 오늘 뺐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감기 조심해야할듯 싶어요
답글
쿨한여자
그러게요..저두 오늘은 춥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9월 중순까지는 더워 진다고 했는데..
그래서 아직 반팔이나 나시들밖에 없는데..
요즘 날씨는 감을 못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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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아침부터 알러지때문에 저랑 딸은 재채기로 정신없었어요.
가을이 없고 그냥 겨울이 되려나봐요. 추워용.
답글
愛
^^ 그러게요..
전.. 아침에.. 출근하면서.. 넘 행복했답니다.
선선해진 날씨 덕에요..
날씨가 많이 덥다보니.. 출근길.. 조금만 걸어도 땀나고
사무실 도착하면... 힘이 다 빠졌었거든요..
정말.. 어느새.. 가을이 오려나봐요.. ^^
(아흐~ 넘 행복하네요.. ^^ )
한국맘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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