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선생님한테 교육받은대로..^^;;;
엄마에게 선생님이 되어서 종이접기 방법을 설명하는 민선이가 너무 예뻐서
동영상을 찍어봤어요.
ㅋㅋㅋ 고슴도치 엄마라서 그러나? ^^;;;
생각보다 재밌는 민선이의 모습 자랑합니다.
자~ 쪼민을 따라서 종이접기에 도전해보삼~~~
준비물은 색종이와 싸인펜입니다.
먼저 생쥐를 접는 방법이예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매미를 접어보아요.
마침 이날따라 베란다 방충망에 매달려 있는 매미녀석.
놀랬잖아~
우리가 접은 매미친구들은 어디에 살까요?
나무에 살고 있는 매미...
그럼 나무도!!!
스케치북을 부~욱 찢어서 슥삭슥삭 색칠해서 만들었어요.
무조건 나무기둥은 갈색, 나무는 초록색이어야한다는 민선이의 고정관념깨기 프로젝트!!!
도와준단 핑계로 이것저것 색을 칠했더니 처음엔 아니라다가
보니 괜찮았는지 자기도 마구마구 칠하네요. ^^;;;
그렇게 우리집 베란다 창문에 나무와 매미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생쥐도 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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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저희 큰아이는 아직 쉬운것도 잘 못하는 정도거든요
`부럽네요,,울 아이도 잘 할수 있는 날이 오겠죠~,,ㅎㅎ
답글
수
어머 정말 귀엽네요....종이 접기 하는것보다 얼굴만 보이니 어쩌져 ㅠㅠ
정말 앙증맞고 콱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네요....정말 뿌듯하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