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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청소기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9-01 09:22

조회수 1,9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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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청소기가 고장이 나고 나니..

어찌 그리도 우리집 먼지들이 눈에 띄는지..

당장 급한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결국은 제가 돈 주고 구입했어요..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제말이네요..

어제 도착해서 아들이 조립해 주더라구요..

시범 운전도 하고..

저두 해 보니..

어찌나 개운하던지..

구석 구석 먼지들을 눈으로 보니..

이렇게 많은 먼지들이 있었나 싶어지고..

머리카락은 어찌 그리도 많은지..

개운하더라구요..

8월을 청소로 마무리 하고..

9월을 시작하니..

개운하네요..

저 결국 청소기 제가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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