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청소기가 고장이 나고 나니..
어찌 그리도 우리집 먼지들이 눈에 띄는지..
당장 급한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결국은 제가 돈 주고 구입했어요..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제말이네요..
어제 도착해서 아들이 조립해 주더라구요..
시범 운전도 하고..
저두 해 보니..
어찌나 개운하던지..
구석 구석 먼지들을 눈으로 보니..
이렇게 많은 먼지들이 있었나 싶어지고..
머리카락은 어찌 그리도 많은지..
개운하더라구요..
8월을 청소로 마무리 하고..
9월을 시작하니..
개운하네요..
저 결국 청소기 제가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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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청소기 없이 이제는 하루도 못살거 같아요
아이가 조립을 다 하다니 다 키우셨네요
9월은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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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ㅎㅎ장만을 하셨군요..
기분이 새롭겠어요.
개운하고....좋으시겠어요..
답글
주스
전 청소기 작년초에 구입해서 쓰고 있어요,,7년 쓰던 청소기가 호스부분이 고장나서 고치려고 봤더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렴한걸로 사서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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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맘
저도 집에 있는 청소기가 돈을 달라고 하는데.. 하나 장만해야 하는데. 맘만/// 아시죠.. 결정하기가 그리 쉽지 않네요..
고장이 나면 구입할려나..
조금더 생각해보고 저도 하나 장만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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