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가을아
등록일 2007-09-02 01:36
조회수 1,923
댓글 4
지금 시간이 새벽 1시 30분이 넘어갑니다,
큰아이는 자는데
작은 아이가 잠도 안자고 난리네요,
억지로 재우려고 하면 부작용이 더 심해져요~,,ㅠ.ㅠ
아~,,저두 졸린데
제가 눈이라도 감는다치면 울고불고,,
지금 제 무릎에 앉아서 같이 컴을 보고 있답니다,,
낮에 낮잠을 자서 그런가,,
원래 낮잠을 안자던 아이라서 그런가보네요,
담부턴 절대 안재우리라~,,ㅎㅎ
소천(少天)
후훗. 아마 낮잠이 죄겠죠.
그런날은 저도 그냥 일찍 자는거 포기해요.
뭐.. 매일매일 그런담 문제겠지만
가끔 한번 그런다고 뭔일이야 나겠어요.
답글
한국맘
엄마가 힘드시겠다.. 저도 애가 어릴적에 그랬는데 무척고생했어요.
지금은 커니깐 괜찮네요.
힘이 드시더라도 조금만 힘내세요..
샤방
저희집 아이도 잠을 안자요..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나 어쨌다나..
그렇다고 낮잠을 자는것도 아니고...
밤에 자야 키가 큰다는데 저도 걱정이네요..
ㅇㅇ
ㅎㅎㅎㅎ 원레 낮잠 자는 애들은 그래도 밤에는 자라고 하면 자거든요 그런데 낮잠 자는 애가 아니라면
낮잠을 잤으니 눈이 말똥말똥..ㅋㅋ 그럴수밖에요 샤워도 시키고 따뜻한 우유도 좀 줘보고
포만간 느끼면 어느세 잠들어요..
그런데 .가을아님이 직장 다니신가요? 아 ㅁ~ 만약 그렇다면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더 갖고 싶어서 그럴수도 있거든요..^^
소천(少天)
후훗. 아마 낮잠이 죄겠죠.
그런날은 저도 그냥 일찍 자는거 포기해요.
뭐.. 매일매일 그런담 문제겠지만
가끔 한번 그런다고 뭔일이야 나겠어요.
답글
한국맘
엄마가 힘드시겠다.. 저도 애가 어릴적에 그랬는데 무척고생했어요.
지금은 커니깐 괜찮네요.
힘이 드시더라도 조금만 힘내세요..
답글
샤방
저희집 아이도 잠을 안자요..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나 어쨌다나..
그렇다고 낮잠을 자는것도 아니고...
밤에 자야 키가 큰다는데 저도 걱정이네요..
답글
ㅇㅇ
ㅎㅎㅎㅎ 원레 낮잠 자는 애들은 그래도 밤에는 자라고 하면 자거든요 그런데 낮잠 자는 애가 아니라면
낮잠을 잤으니 눈이 말똥말똥..ㅋㅋ 그럴수밖에요 샤워도 시키고 따뜻한 우유도 좀 줘보고
포만간 느끼면 어느세 잠들어요..
그런데 .가을아님이 직장 다니신가요? 아 ㅁ~ 만약 그렇다면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더 갖고 싶어서 그럴수도 있거든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