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자 시험 무지 잘쳤다고 둘다 자랑을 합니다.
저도 가슴 저인것은 사실이거든요.
자기들 한테 쉬웠다고 하네요..
자신감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저도 몇달전 컴퓨터 시험을 보았는데.. 무지 떨었거든요.
그때 애들 데리고 가서 엄마가 이런곳에서 이런 시험을 친다고 몇번 보여 주어서 인지
적응을 잘하네요.
교육이라는 것이 무서워요..
요즘 애들이 무서운지..
떨리지도 않고 차분하게 시험을 본것 같아요.
다행입니다. 시험을 잘쳐서.
오늘은 기분이 무지 좋네요..
일요일 해피한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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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아
시험을 잘봤다니 정말 좋으시겠네요,
전 저희 큰애가 유치원다니는데 담달 말에 한자8급 시험 본다더라구요,
애보다 제가 더 떨리고 걱정되고 막 그러네요,,ㅎㅎ
울 아이도 잘 보구 패스`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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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ㅎㅎ 정말 뿌듯하시겠어요...요즘 아이들 저희 자랄때하고 많이 다르더라구요.
아주 용감하고 야무지죠...그만큼 자신감 있게 키운다는 뜻이 아닐까 싶어요.
한국맘님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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