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9-03 09:45
조회수 1,871
댓글 2
특별하게 하는 일도 없으면서..
저 혼자 낮잠도 자야 하고..
여기 저기 청소도 해야 하고..
교회도 가야 하고..
혼자서 바쁘게 다녔네요..
어젠 시댁에 까지 가서 부추로 부침개 부쳐 먹고..
삼겹살에 고기 구워서 배불리 먹고 왔더니만..
울아들 자기 용돈으로 통닭 사먹는다고 난리네요..
이렇게 배 불리 먹고도 통닭 타령이니..
자기 용돈으로 한다고 하는데..
월요일로 간신히 미루어 놓았답니다..
주스
한참 클때라서 그런가봐요~,,ㅎㅎ
저희 큰아이도 요즘 부쩍 먹을 걸 찾고 잘 먹고 하더라구요,
먹을때 잘 먹여야 클것 같아서 늘 열심히 챙겨먹이고 있거든요,,
답글
수
ㅎㅎ 아이들이 원래 먹는배가 따로 있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정말 잘 먹는거 같아요.
그래도 달래셔서 미루셨다니 다행이네요.
말 안듣는 애들 정말 많은데 쿨님 아이가 참 착한거 같아요 ^^
주스
한참 클때라서 그런가봐요~,,ㅎㅎ
저희 큰아이도 요즘 부쩍 먹을 걸 찾고 잘 먹고 하더라구요,
먹을때 잘 먹여야 클것 같아서 늘 열심히 챙겨먹이고 있거든요,,
답글
수
ㅎㅎ 아이들이 원래 먹는배가 따로 있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정말 잘 먹는거 같아요.
그래도 달래셔서 미루셨다니 다행이네요.
말 안듣는 애들 정말 많은데 쿨님 아이가 참 착한거 같아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