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9-04 09:20
조회수 1,838
댓글 3
6살인 울딸..
아이들은 동성으로 키우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남매이다 보니 아이들이 서로 생각하고 노는 방식이 달라서..
울딸이 여자친구를 참 그리워하네요..
어제는 집에 오자 마자 하루종일..
앞집에서 놀다 저녁 늦게 집에 왔답니다..
뭐하고 놀았냐고 하니..
가면 만들어서 놀았다고 하네요..
여자들이라서..
오리고..그리고..붙이는 놀이랍니다..
수
보면 같은 동성끼리 티격태격 하면서도 잘 지내는거 같아요....여자아이 남자아이인 경우는 커가면서 더욱더 따로 노는거 같더라구요
답글
주스
그러게요,형제면 형재,자매면 자매가 좋은것 같아요,
전 두 아들 키우는데 싸우면서도 노는게 비슷해서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오리기 붙이기등은 좋아하지요~,,
사랑해요
역시 여자아이는 틀린것 같아요
오리고 붙이고
울 아이도 좋아하네요
수
보면 같은 동성끼리 티격태격 하면서도 잘 지내는거 같아요....여자아이 남자아이인 경우는 커가면서 더욱더 따로 노는거 같더라구요
답글
주스
그러게요,형제면 형재,자매면 자매가 좋은것 같아요,
전 두 아들 키우는데 싸우면서도 노는게 비슷해서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오리기 붙이기등은 좋아하지요~,,
답글
사랑해요
역시 여자아이는 틀린것 같아요
오리고 붙이고
울 아이도 좋아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