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9-05 07:08
조회수 1,857
댓글 4
정말 비가 지긋지긋하게 오네요..
우리집 빨래들이 이젠 더이상 마르지도 않고..
방으로 들어왔어요..
이젠 끝인가 했더니만..
밤새도록 또 비가 내리고..
정말 이젠 비가 안반가워요..
수확철인데 왠 비가 이렇게 오는지..
과일들이 제 맛이 안나올것 같네요..
이 비를 뚫고 출근해야 하는데..은근히 걱정이네요..
걸어서 출근하거든요..
수
비가 이제 정말 그만왓으면 좋겠어요...날씨도 갑자기 서늘해지니 적응이 힘드네요.
밝은 햇님이 그리워요
답글
화끈맨
수줍은태양
서울 올리오시나요?
서울엔 비 안오는데,,
어젠 한방울씩 내리는 것 같아서
폭우가 쏟아질 줄 알았는데,
어느샌가 가을바람만 불더군요.
비 조심하세요~
한국맘
금요일날 ..서울 올라가야 하는데
이 비는 왜이리 오는지.
일주일이 다되어 가네요....
진짜 이젠 지겹고 싫어요.
그만 오고 가을의 햇살을 보고 싶군요..
오늘도 해피한날 되세요^^
수
비가 이제 정말 그만왓으면 좋겠어요...날씨도 갑자기 서늘해지니 적응이 힘드네요.
밝은 햇님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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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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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서울 올리오시나요?
서울엔 비 안오는데,,
어젠 한방울씩 내리는 것 같아서
폭우가 쏟아질 줄 알았는데,
어느샌가 가을바람만 불더군요.
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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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맘
금요일날 ..서울 올라가야 하는데
이 비는 왜이리 오는지.
일주일이 다되어 가네요....
진짜 이젠 지겹고 싫어요.
그만 오고 가을의 햇살을 보고 싶군요..
오늘도 해피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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