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대하 먹으러 가요~*

글쓴이 수줍은태양

등록일 2007-09-05 10:26

조회수 2,477

댓글 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TV를 보니,,

가을의 별미인 '대하'나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해산물을 무지 좋아해서리..

대하의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습니다.

 

가을에 별미는 전어라고들 하지만,,

저는 강력하게 대하라고 생각합니다.

 

대하를 먹을 때 대부분 사람들은 모든 부위를 소금에 구워서 먹는데,,

제가 강추하는 방법은

몸통은 산채로 껍질만 벗겨서 먹고,

머리통만 소금에 구워 먹으세요.

 

새우몸통이 입안에서 씹히는 말은,,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먹는 순간만이라도 매우 황홀합니다.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느껴지더근요.

 

머리부분만 소금에 구워서 먹는 그맛은 대부분 아시죠?

머리를 안 먹는 분들이 있던데,

새우는 머리까지 먹어야 잘 먹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머리를 먹어야 살이 안찐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시골이 대천인지라,

매년 추석이 기다려집니다.^^

대하 먹으러 가요~~~**

 

맛있는 대하 사진 보실래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