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멀리서 전체를 보는 눈이 가끔은 필요한것 같습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10-06 00:01

조회수 3,56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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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큰애 쪼민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장난 아닙니다.
 
바로 2003년 1월생이기 때문이예요.
올해부터 바뀐 초등입학.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내자고 마음먹을때는 그냥 편했는데
막상 주위에 유예시키는 분들이 많은것을 보니
저도 고민이 됩니다.
 
엄마가 중심을 잘 잡아야 아이가 바로 서는 것일텐데
커다란 숲을 보지 못하고 이렇게 눈앞의 나무만 보고
허둥지둥 하곤하네요.
 
이론과 실제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면서
왕소심 A형 엄마는 오늘도 고민합니다.
 
보내? 말아?
 
위성에서 본 구조물들의 모습이래요.
땅에서.. 가까이서 보는 우리들은 저리 아름다운 모습을 보지 못하겠죠?
 
에혀~
마음 같아서는 저~~어기 위 인공위서에 올라가
이리 내려다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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