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짱구
등록일 2007-09-05 13:34
조회수 1,866
댓글 2
많이 공감들 하시는 부분이 지방의 서러움
그러다보니 모두들 서울로서울로
저는 분당에서 시골로 내려온지
6개월차 촌네기람니다
무지돌아다녔는데. 여기서는 꽉 막히네요..
그래서 대구나 부산 이라도 단관이 진행되면
쫒아가련만 (아이들과 어른들도 함께)
단관부탁 드리면 거절당하려나....
수
답글
수줍은태양
단관진행되도록 노력할께요^^
지방에 계시는 분들을 위한 좋은 공연들이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
답글
수줍은태양
단관진행되도록 노력할께요^^
지방에 계시는 분들을 위한 좋은 공연들이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