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나오는 뱃살때문에 미치겠습니다. ㅡㅡ;;;;;
흑흑
앉아만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불가 2년전만해도,,
뱃살하나도 없는 날씬한 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젠 축축 쳐지는 살을 가진 허리가 되었습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만 싶습니다. 흑흑
그래서 어제밤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운동하고, 저녁 안 먹으면 뱃살 들어가겠죠??
앉아있을 때도
긴장하면서 배에 힘을 주라고하는데
저는 그게 잘 안되네요..흠흠
우리 같이 뱃살을 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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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쏙~ 빼주는 체조
(모든 동작은 20~30회 이상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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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배
① 위를 보고 누워서 양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린 자세를 취한다.
②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양 무릎을 배 쪽으로 당긴다. 숨을 들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 아랫배
① 위를 보고 누워서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② 가장 힘든 시점에서 동작을 멈췄다가 숨을 들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 옆구리
① 숨을 들이쉬면서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선 후 천천히 숨을 내뱉으며 손이 오른발 끝에 닿도록 오른쪽 어깨를 내린다.
② 다시 숨을 들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좌우 번갈아가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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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리
움... 정말 태양님 뱃살.... 음....
답글
사랑해요
오늘 부터 뱃살 쏙 운동 시작해야겠네요
이젠 정말 뱃살 묶여질것 같아요 ㅠㅠ
답글
수
ㅠㅠ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배가 더 나오는거 같아요
저렇게 운동하면 살 빠질까요 ?
비만억제 호르몬이라니 ㅠㅠ
클났네요...저는 이제 살 빼기 힘들다는거 네요 ㅠㅠ
답글
ㅎ
공감합니다.
답글
수줍은태양
비만적제 호르몬이 원래 있었나요?
몰랐어요..ㅡㅡㅡ;;;무식함이 탈로나에요.
흑흑
연예인들,, 모두 지방제거수술하는거 아닌가요?
어쩜,, 아이 낳기 전보다 더,, 날씬하고 예뻐져서 나오더군요. 흑흑
흑흑흑
이놈의 뱃살, 소천님말대로 멀리 태양계밖으로 방출해버리고 싶습니다!!
답글
아이클린
여자 나이 39세가 넘으면 비만억제 호르몬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이들어서 나잇살이 찐다고들 하네요. 물론 다욧도 힘들고요. 흑흑흑 전 이젠 살빼기 틀렸습니다.
답글
소천(少天)
아이낳고 들어가지 않는 저 뱃살녀석은
정말 칼로라도 도려내고 싶은.. ^^;;;
것도 운동으로 빠질까요?
tv서 연애인들이 애낳고 정말 몇달 안되어서 뚝딱 예전 몸으로 돌아와있는 것 보면 신같아요.
그래놓구선 그냥 모유만 먹여서 그래요. 운동으로 뺐어요하면...
^^;; 이런 표현 하면 안되겠지만.. 그래서 좀 순화시켜서...
멀리 태양계밖으로 방출해버리고 싶어요.
답글
수줍은태양
108배절,,
진짜 힘들지 않나요??
힘든걸로 알고 있는데,,,,
하긴 힘들지 않거 살을 뺴려는 제 생각을 먼저 고쳐야겠습니다. ㅎㅎ
점심먹었더니.. 더 졸립네요. ㅋㅋ
답글
온맘
저도 날로 찌는 살때문에 걱정입니다.
여유롭게 운동할 시간은 없고~~ 에구~~ 올려주신 자세 한번 따라 해봐야 겠네요`~
날이 너무 선선해져서 더 운동하기 싫어요~~
답글
쿨한여자
이것보다도..
108배 절을 하면..
뱃살이 쏘옥 빠진다고 하던데요..
저두 걱정이네요..
요놈의 뱃살이..
아이들의 놀림 대상이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