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이클린
등록일 2007-09-06 19:48
조회수 1,963
댓글 4
비오는 날에는 왜 기름 두른 음식 특히 부침개가 먹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이랑 부침개 해먹고 조금 있다 핫케익해먹고 그것도 모자라
기름 지글지글 두르고 호떡만들어 먹었답니다.
비오는 날 호떡 만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오늘은 종일 먹기만 해서 정직한 몸무게는 또 저를 얼마나 절망에
빠뜨릴지 .. 두렵습니다.
수
호떡이 생각나네요...이제 슬슬 생각날 때가 된거같아요
부침개는 이제 별로 안먹고 싶어지는거 있죠 ㅠㅠ
답글
수줍은태양
아~~ 맛있겠다.
호떡이 정말 먹고 싶네요.
가을아
와~호떡 땡기는걸요,,ㅎㅎ 집에 믹스 있는데
저두 내일은 아이들이랑 호떡이나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날씨도 쌀쌀해져서 먹기 딱 좋은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스윽~돕니다,,
짱구
아 정말 호떡 먹고 싶다.
수
호떡이 생각나네요...이제 슬슬 생각날 때가 된거같아요
부침개는 이제 별로 안먹고 싶어지는거 있죠 ㅠㅠ
답글
수줍은태양
아~~ 맛있겠다.
호떡이 정말 먹고 싶네요.
답글
가을아
와~호떡 땡기는걸요,,ㅎㅎ 집에 믹스 있는데
저두 내일은 아이들이랑 호떡이나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날씨도 쌀쌀해져서 먹기 딱 좋은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스윽~돕니다,,
답글
짱구
아 정말 호떡 먹고 싶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