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딸
등록일 2007-09-07 13:14
조회수 1,801
댓글 5
몇일간 계속 되었던 비가 드디어 그치고
햇님이 방긋하고 나왔네요.
비가 계속 되면서 가족들 기분도 저조해
무슨 말만해도 서로 얼굴을 붉히고는 했는데
이렇게 해가 나오니 언제 그랬냐는듯 방긋이에요.
몇일째 빨려고 내놓았던 이불도 빨아
옥상으로 올라가보니 기분도 상쾌하고
넘넘 기분이 좋았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고 복된날들이
되길 ...
가을아
요즘 하늘을 올려다보면 정말 청명한 가을날씨란 말이 딱 맞더라구요,
맑고 파란 하늘 보면 가슴속도 시원하고 좋네요,,
햇살도 뜨겁지 않아서 좋고,,두루두루 좋은것 같아요
답글
수
가을이구나 싶어요 ^^
쿨한여자
소천(少天)
그러게요.
사람도 빛을 봐야 광합성이 되어 성장^^;; 을 할텐데
계속 날이 흐르니 마음도 흐려지는 것 같아요.
해가 좀 많이많이 나왔음 좋겠네요.
이구.. 올해 추석엔 과일도 맛이 별로면 오짜나...
수줍은태양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요.
밖에 나가서,,, 광합성놀이를..
몇일 동안 비만 봤더니 사람이 우울해진것 같기도 하고,,
암튼,,, 빨리 나가고만 싶네요
가을아
요즘 하늘을 올려다보면 정말 청명한 가을날씨란 말이 딱 맞더라구요,
맑고 파란 하늘 보면 가슴속도 시원하고 좋네요,,
햇살도 뜨겁지 않아서 좋고,,두루두루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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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가을이구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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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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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그러게요.
사람도 빛을 봐야 광합성이 되어 성장^^;; 을 할텐데
계속 날이 흐르니 마음도 흐려지는 것 같아요.
해가 좀 많이많이 나왔음 좋겠네요.
이구.. 올해 추석엔 과일도 맛이 별로면 오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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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요.
밖에 나가서,,, 광합성놀이를..
몇일 동안 비만 봤더니 사람이 우울해진것 같기도 하고,,
암튼,,, 빨리 나가고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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