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창환맘
등록일 2007-09-07 16:06
조회수 2,041
댓글 2
아들 친구들이 경주 엑스포에 왔다는데
제가 시간을 낼수 없어 갈수가 없네요
여긴 포항이거든요
마음은 굴뚝.
우리아들도 친구들보러가자며 야단이구요.
서울있다 내려온지 얼마안되 아직 친구생각이 절절한가봅니다
마음은 짠 하지만 그렇다고 내아이까지
하루종일 맡아달라 부탁할수 없고.
아니 하루종일 맡아줄테니 경주로 보내라면 마음이 좋겠구먼 그러지 않으니 더 서운함이...
역시 내아아ㅣ만 생각하는 부모밈이지요..이기심가득힌...
수
답글
쿨한여자
친구들이 많이보고 플것 같아요
정말 안타깝네요
수
답글
쿨한여자
친구들이 많이보고 플것 같아요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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