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두 아이들..
어쩌면 그리도 식성이 다른지..
9살 남자아이는 면종류를 먹지 않는답니다..
어제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게 되었는데..안먹고 열심히 놀기만 하더라구요..
반면 6살 울딸은..
면을 너무 좋아해서..
혼자서 3그릇을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몸무게가 오빠보다 더 나간답니다..
다이어트 생각해야 할정도로..
문제는 저녁을 안먹은 아들..
저녁 10시가 넘은 시간에 밥달라고 날리를 치는거 있죠..
별수 있나요..배고프다는 데 밥 차려줘야지..
식성이 비슷하면 차려주는것도 신이 날텐데..
이것 하나같이 다 다르니..
때론 귀찮아 죽겠네요..
오늘은 날씨가 좋다 보니..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할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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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말 그러면 엄마가 힘들거같아요.
저희집은 다행이 식성이 비슷해서 그런점은 편한거 같아요
답글
짱구
우리집은 김치를 두고서 그런답니다
큰아이는 폭삭은것 (시어 꼬부라지는것)
작은 아이는 금방 버무린것
김치담는날은 일회용장갑끼고 옆에앉아 버무리면서
쭉쭉 찢어 먹는답니다...
답글
소천(少天)
에고.. 애가 둘이면 그런 문제도 있군요.
흠...
답글
아이클린
맞아요. 그래서 저도 면종류 먹을때 밥은 밥대로 따로 준비한답니다.
귀찮긴 해도 아이들을 위해서 어쩌겠어요.
입에 맞는 음식을 해주어야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