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는 정말 큰아이에게 신경써줄 부분들이 않은것 같아요,,
받아쓰기,한자 8급 공부, 구구단,,기타등등,,
어우,,진작에 애한테 관심 둘것을,,ㅎㅎ
어제 반나절은 큰아이가 원해서 받아쓰기 불러주고 채점도 하고
한자쓰기 공부까지 일과를 보냈네요,,
전 놀게 하고 싶은데 어찌된게 저희 7살난 아들은 한번 공부를 시작하면
끝이 안보이도록 열공,,을 한답니다,,ㅠ.ㅠ
덕분에 저두 공부를 부지런히 하는중이고요,,
이번주에는 받아쓰기 3,4급 이틀 연습하고 이틀동안 또 시험보나봐요,,
어제 예습 하고 복습하고,,ㅠ.ㅠ와~이거 보통일이 아니네요,
유치원에서는 가정에서도 유치원 학습과 병행해서 시켜달라고 공문이 왔더라구요,,
아~,,엄마의 일은 정말 끝이 없어요,,ㅎㅎ
이번주에는 구구단 5단 6단 한다고 하네요,,거기다 두자리수 덧셈 뺄셈까지,,
저보다 아이가 더 똑똑?한것 같은 느낌까지,,
전 솔직히 저희 아이 7살동안 학습지도 한번 안시키고 그냥 유치원만 보내는게 전부거든요,
남들은 학원도 보내고 학습지도 하고 따로 영어도 시킨다던데,,
전 너무 나태!~한 엄마인가봅니다, 요즘 부쩍 고민이 많아졌어요,
다른 집들처럼 울 애도 따로 학원을 보내야 되는건가,,아닌가,,
솔직히 저는 아직 아이가 7살이니까 한참 뛰어놀고 건강하게 잘 크기만을 원하거든요,
그런데 주변이나 환경을 보면 저의 이 생각이 흔들리곤 한답니다,
내년엔 초등학생이 되는 큰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지,,,,고민스럽기만 하네요,,
ㅠ.ㅠ
오늘도 울 아들 델꼬 공부를 해야되는 엄마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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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학교에 가면 엄마까지 정말 바뻐요...특히 방학숙제는 전부 엄마 몫이더라구요
아이가 공부하는걸 좋아해서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아주 열공파 아드님을 두셨네요 ^^
답글
가을아
한국맘님 그렇군요~저는 큰애가 이제 7살에 내년이면 입학이거든요, 전 거의 애를 놀아라~하는 위주다보니 늘 걱정이랍니다, 그런데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아이가 공부하는걸 좋아해서 다행이죠~
00맘님 감사합니다~,,음,,아이들을 어렵게 공부시키는 유치원이 아니라 다양한 놀이 위주로 하다보니 아이들이 더 공부하는걸 좋아하네요,,특히나 저희 큰애는 쓰고 읽고 보고 이런걸 무지 좋아~하거든요,
애는 막 하려고 하는데 엄마인 제가 못따라주고 있지요,,ㅠ.ㅠ
답글
ㅇㅇ
답글
한국맘
저는 3.4학년 애들이 있는데 숙제가 그의 저 숙제 입니다.
매일이 숙제예요..
진짜 어느때는 짜증이 날정도로 조사해오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요즘 역사 공부를 하는데 숙제가 더 많아요.
7살 숙제는 보통입니다.
학교에 가 보세요.. 엄마숙제예요..
엄마들이 대단한것 같아요.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요..
한국의 엄마들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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