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친정에 다녀 왔어요.
저는 지방에 살고 친정 부모님들은 다 서울에 계시거든요..
여러곳을 놀러 다니고 왔어요.
어린이 대공원. 경북궁. 청화대,청계천.....
애들 요즘 학교에서 한양의 문화재에 관하여 배우고 있는 단계라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솔직히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것들 보기가 힘들어요.
가까운 곳에서는 볼수 있어도...
몇일뒤에는 경주에 갈려고 합니다.
경주 역사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고 있는데 배움이 좀 되라고..
보고 배움으로써 역사 공부에 흥미를 느끼라고요..
저의 생각이지요..
가을이라 그런지 돌아 다니고 싶어요.
많이 다녀 보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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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린
전 친정하면 시골이 생각이나는데.................. 서울이 친정이시군요.
경주에 가서 자전거 빌려 아이들이랑 여러곳을 돌며 우리 역사 공부 하기에 좋은 계절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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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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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맘
전 요즘 게으름을 피우고있는데..반상해야겠어요^^
경주 참 좋아요..
전 동생이 경주 가까이에잇어 작년 가을에 다녀왔어요..
불국사,석굴암,첨성대등등..요즘은 더할나위없이 좋을듯합니다..
좋은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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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저두 아이들하고 경주에 다녀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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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
좋은 경험 하셨네요.
그리고 경주..언제 갔는지 기억이 가물거리네요..ㅋㅋㅋ
가을 나들이 잘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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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맘
경주....다녀온지 몇년 된것 같으네요.
울딸 사회공부를 위해서라도 저도 조만간 날아갔다와야 할것같네요.
중간고사가 끝이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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