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음악축제 아이들세상 ‘금동’
어른들이 만든 축제가 아니라, 어린이가 만든 축제를 오랫동안 꿈꿔왔다! 금산아이들(금동)이 나섰다. 오라! 어린이의 손으로 만든 어린이음악축제로 9월 29일 아이들 세상 ‘금동’ 다락원에서 만나는 작은 예술가들의 음악퍼포먼스와 놀이
밋밋한 분수에 음악이 흐른다! 차가운 대리석 의자를 기발한 상상으로 비틀기! 아이들의 담력 테스트장 공포의 집! 어르신을 배려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노인놀이터! 멋지게 변신한 장애인통로! 전통악기부터 서양악기까지 교과서로만 보던 악기를 실물로 생생하게! 멧돌과 전자바이올린의 만남! 아카펠라부터 클래식까지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 관객들의 기쁨이 두 배가 되는 체험마당까지 아이들이 무조건 행복해지는 축제! 9월 29일! 금. 산.. 다.. 락.. 원... 축제 개요 제목 / 어린이음악축제 아이들세상 “금동” 일정 / 2007. 9. 29(토) 14:00~20:00 장소 / 금산다락원 http://www.darakwon.com 주최 / 금산군, 전국문예회관연합회, 어린이문화맘스 행사주요내용 / 공연마당, 체험마당, 전시마당, 놀이마당 등
오는 9월 29일 금산다락원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신명나는 어린이음악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의 손으로 만든 축제라는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어린이들은 지난 6개월간 30회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음악 교육을 받았으며,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배운 유익한 음악놀이와 제작한 악기, 공연 등을 음악축제로 승화시킨다.
이번 축제에서는 축제장 곳곳에 어린다운 생각과 상상을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놀이마당에서는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으로 만든 음악분수가 선보이며, 다락원 내의 차가운 대리석 의자를 기발한 상상으로 비틀어 놓은 ‘기가막히게 이상한 의자’, 담력 테스트장 공포의 집! 어르신을 배려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노인놀이터! 등이 선보인다.
전시마당에서는 전통악기부터 서양악기까지 교과서로만 보던 악기를 실물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악기전시회가 대규모로 펼쳐진다.
체험마당에서는 관객들이 금동따라 악기만들기 프로그램과, 다락원을 생명이 숨쉬는 장소로 만드는 ‘꽃과 곤충이 있는 공연장’, 사물놀이와 풍금체험 등이 즐거움을 더해준다.
공연마당에서는 국내 유일의 요요공연팀 ‘팀앤조이’의 환상적인 요요공연과, 낭만음악대의 세계의 음악, 배재대학교 외국어학부의 세계의 춤이 거리공연으로 이어지며, 그룹 AIM의 아카펠라 공연과 브라스노트 금관퍼포먼스 등 젊은 예술가 그룹의 새롭고 신선한 공연이 다채롭게 어우러진다.
축제의 대단원은 금동들의 공연으로 멧돌과 전자바이올린을 결합하는 등 ‘상상으로 펼치는 음악놀이’와 ‘놀이로 체험하는 클래식’ 공연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음악축제 ‘금동’에서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금산의 대표적인 문화공간 다락원에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재미와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이번 축제는 금산 다락원과 어린이의 건강한 문화를 추구하는 어린이문화맘스가 미래 문화자원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이 출연자가 되고 축제기획자가 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단순히 문화 소비자로만 머무르지 않고 창조적 문화 생산자로 성장하는데 의의를 두었으며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감흥을 구현하고자 하였다. 본 축제는 2007년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개발지원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복권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전국문예회관연합회가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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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맘
가보고 싶은데 여긴 지방이라서..
참 아쉬워요.. 좋은 음악축제가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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