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햇살이 무척 반갑네요
저희 어머님 햇살이 아깝다며
밭에가서 뭔가를 해얄것 같으시다는데 밭에 모시고가는일이 장난이 아니라
모른척 하고 출근했답니다.
청하라는곳에 텃밭을 만들어 놓고 오며가며 1시간을 차로 움직여야해서...
나쁜 딸이죠..
비가 오는통에 고추따다 놓고 전기장판에 고추말리느라 온 집안이 고추 내음으로
진동을 했답니다
그래도 농사후의 수확이라 어머님은 마냥 즐거워 하시는 표정이시구요
그렇게 태풍은 지나 가려나 봅니다
정말 따사로운 햇살이 무척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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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반가운 분이시군요....ㅎㅎ
일부 포항 장성동은 피해가 있나본데
제구역(?)은 이상 무. 랍니다
단지 깨 농사를 망쳤다는것..
비ㅓ놓고 말리지 못해 썪었어요...
답글
愛
청하~~ ^^
반가운.. 지명이... ㅎㅎ
또다른 태풍이 온다던데... 아직은 괜찮으신가요?
답글
수줍은태양
창환맘님쪽엔 햇살이있나봐요
우리 동네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흠흠
저도 햇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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