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가을아
등록일 2007-09-21 01:51
조회수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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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ㅠ.ㅠ
하루하루 날짜가 다가올수록
가슴속안에서는 쿵쾅거리면서 심장이 요동치는것 같아요~,,
에휴~,,
이왕에 할거 좋은 맘으로 하자~했다가도
한번씩 시누덜 하는 행동이나 시어머님,시아버님 하시는 모습 보면
정말 욱~하고 치밀때가 있거든요,
올해도 여전하겠지만,,ㅠ.ㅠ 어쩌겠어요,,,명절 연휴 긴게 너무 싫으네요